환자와 보호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.
매월 동두천 성당에서 환자분들을 위해서 '영성체'를 진행합니다.
신부님, 수녀님과 봉사하시는 신자분들이 오셔서 본원 환자분들을 위해서 영성체를 진행 하였습니다.
그로 인해서 환자 분들이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.